파격혜택 제공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견본주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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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이 대전 중구 선화동 일대에 선보이는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견본주택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 이 단지는 견본주택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수요층의 발길이 계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혜택으로 계약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는 대전 중구 선화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다. 전용면적 84~119㎡ 총 998세대로 이 중 전용면적 84㎡, 657세대를 1회차로 우선 공급 중이다. 


단지는 먼저 '문화가 있는 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는 견본주택 내 마련된 응모함에 명함을 넣으면, 매달 말일 추첨을 통해 한화이글스 VIP좌석 티켓 2매 또는 뮤지컬 티켓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동시에 단지는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필수 해시태크(#하늘채 #루시에르 #꼬물꼬물 #하늘이)를 함께 업로드하면,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분양관계자는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접한 수요자들의 견본주택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견본주택에서 진행 중인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도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단지가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는 금융혜택을 한시적으로 추가 적용하기로 하면서, 이에 따른 호응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단지는 계약금은 전체 금액의 5%로 책정하고, 1·2회차 분납(1회차 500만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춘 가운데, 계약금 5% 납부 후에 지급하던 계약축하금을 1,000만원에서 계약금 전체로 변경하는 조건을 일부 세대에 한해 한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는 교육, 교통,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정주 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도보권 내 선화초를 비롯해 충남여중·고, 대성중·고 등 명문학교들이 밀집해 있다.


또한 대전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이 가깝고, KTX·SRT가 정차하는 대전역도 인접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서울 및 수도권 진입도 1시간 이내로 가능하며, 충청권 광역철도(2027년 예정), 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8년 예정) 등 향후 교통망 확충도 기대된다.


단지는 우선 선화동 일대에 조성 중인 4,700여 세대 규모의 초고층 브랜드 주거타운 중 가장 선두 입지에 위치해 탁 트인 조망권과 상징성을 확보했다. 또한 일대에서는 추가적으로 은행1구역 재개발 사업이 최고 60층 초고층 단지로 추진 중이고 유성구 장대B구역 역시 최고 54층 규모의 초고층 단지가 계획돼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특히 이와 같은 미래가치 기대감으로 인해 단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단지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사실상 초기 자금 부담이 없는 상태에서 미래가치 상승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단지는 49층 초고층 구조와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 세련된 문주 설계를 적용해 상징성과 품격을 더했으며, 스카이라운지, 무비살롱, 퍼스널 스파 등 특화 커뮤니티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GX룸,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단지 내에는 째깍섬X모그와이, 종로엠스쿨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돌봄 및 교육 특화 콘텐츠를 도입, 원스톱 돌봄·교육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대전시 최초로, 단지 내 상업시설 일부를 활용해 약 200평 규모의 ‘온가족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전 서구 도안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9년 7월 예정이다. 더 자세한 입지 프리미엄은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입지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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